배드민턴 라켓으로 우정을 나누고 마음을 모아 나란히 앞으로 나아갑니다. 뜨거웠던 7월, 정림 (Li & N) 특허사무소는 연례행사인 제2회 즐거운 배드민턴 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모두가 경기장에 모여 경쟁과 재미, 따뜻한 정이 어우러진 배드민턴 축제를 함께 즐겼습니다.

평소 지식재산권 법률 업무에 정진하던 정림 구성원들이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배드민턴 라켓을 매개로 삼아 경기로 우정을 나누었습니다. 순식간에 에너지 넘치는 경기장의 선수로 변신한 그들은 라켓을 휘두르며 협력하는 과정에서 단결력을 다지었습니다. 경기장에는 가볍고 활기찬 분위기가 가득하였으며, 정림 구성원들의 패기 넘치고 도전적인 정신이 곳곳에서 빛을 발하였습니다.
라켓으로 맺은 인연, 하나 된 팀의 결속
이번 배드민턴 대회는 개인전, 혼합복식전, 단체전 등 다양한 종목으로 구성되어 치열하면서도 풍성한 경기가 펼쳐졌으며, 모든 정림 구성원이 경기장에 설 수 있도록 함으로써 각자의 활력과 실력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일대일 경기, 라켓으로 가른 승부
개인전은 레드, 옐로, 블루, 그린 4개 팀에서 각각 한 명의 선수를 선발하여 같은 무대에서 겨루었습니다. 경기장에서는 하이클리어, 스매시, 드롭샷이 연이어 펼쳐졌고, 선수들은 민첩한 풋워크와 치열한 공방을 선보였으며, 응원과 함성이 끊이지 않아 열기가 대단하였습니다.

혼합복식전, 함께하는 승리
혼합복식전은 추첨을 통해 대진이 결정되었으며, 각팀 선수는 최선을 다해 저마다의 역량을 발휘하였습니다. 레드팀의 백운(白芸)과 우하이룽(鄔海龍) 은 호흡이 척척 맞고 안정적인 경기력을 바탕으로 순조롭게 결승에 진출, 혼합복식전의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단체전, 함께하는 영광
단체전은 각 팀이 8명의 선수를 내보내 교대로 경기를 펼쳤으며, 경기 방식은 경쟁성과 재미를 동시에 갖추었습니다. 레드팀과 옐로팀은 빠른 템포의 공격전을 펼쳤지만, 그린 팀과 블루 팀은 장기적인 접전을 벌였습니다. 모든 팀이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하였고, 결국 옐로 팀이 완벽한 합력과 안정된 경기력으로 단체전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긴장을 풀고, 일상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
격렬한 경기가 끝난 후에는 따뜻한 만찬이 이어졌습니다. 바쁜 업무와 경기장의 긴장을 내려놓고 둘러앉아 배드민턴 에피소드와 일상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서로의 거리를 좁히는 정림 대가족의 화목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정림 (Li & N) 특허사무소는 이러한 단결과 열정, 끈기를 바탕으로 전문성과 한마음으로 나아가는 자세로 새로운 여정을 함께 펼쳐 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