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3일, 정림(Li & N IP)특허사무소가 주최한 “기업 이사회의 IP Landscape 인식과 활용” 전문 세미나가 베이징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온·오프라인 동시 연계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한·중·일 3국의 IP 전문가, 주요 기업 IPR 및 경영진이 한자리에 모여 IP Landscape(IPL)이 기업 이사회 및 경영 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공동으로 논의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전문가 집결, 의사결정과 혁신의 시대적 변화
세미나는 열정적이고 전문적인 분위기 속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정림(Li & N IP)특허사무소 이영연 소장은 개회사를 통해 한·중·일 3국의 주요 강사들을 소개하고 열렬한 환영의 인사를 전하였습니다. 한·중·일 3국의 IPL 발전 과정과 업계 현황을 체계적으로 조명하며, IPL이 기업의 현재 경영 전략은 물론 장기적 최상위 의사결정에 있어 필수적인 역할을 수행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일본 RESONAC 주식회사 지식재산권부 Ruriko Imaizumi 전문가는 일본 기업의 IPL 활용 실무를 중심으로, 일본 기업들이 IPL 분석 도구와 표준화된 방법론을 통해 프로젝트를 실제로 실제 업무에 옮기기까지의 전 과정을 상세히 공유하였습니다. 장기간의 실무 사례를 통해 IPL이 기업 이사회로 하여금 지식재산권 정보를 기반으로 보다 전향적인 전략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식을 명확히 설명하였습니다.

이어서, 한국 현대자동차 주식회사 전 상무 윤승현 전문가는 한국 자동차 기업의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국 주요 완성차 업체의 IPL 활용 실무를 소개하였습니다. 글로벌 자동차 산업 현황을 함께 분석하며, 기업이 IPL 분석 도구와 평가 방법론을 어떻게 활용하여 이사회의 주요 경영 의사결정에 실질적인 데이터 근거를 제공할 수 있는지를 상세히 설명하여, 국내외 기업에 매우 유익한 벤치마킹 사례를 제시하였습니다.

중국 지식재산권출판사 및 중국 지식재산 빅데이터 연구 전문가인 Guobi Zhao 전문가는 중국 기업의 디지털 전환 니즈에 초점을 맞춰 『AI+IP 빅데이터: 기업 IPL 강화를 위한 실전과 응용』을 주제로 발표하였습니다. 현재 인공지능 발전 현황을 결합하여 중국 시장에 적합한 IP Landscape 분석 방법과 실무 적용 방안을 논의하였으며, 중국 기업의 IPL 활용에 있어 실질적인 실행 로드맵을 제시하였습니다.

패널 토론, 전략적 혁신을 위한 양방향 대화
세 명의 전문가 발표가 끝난 후, 세미나는 보다 심층적인 상호 교류의 장인 패널 토론 세션으로 이어졌으며, 이는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였습니다. 이영연 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패널 토론에서는 한·중·일 전문가들이 IPL의 이사회 의사결정 지원 방안, 실무 적용 도구 및 운영 방법론 등 핵심 의제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세 전문가는 각기 다른 한·중·일 3국의 법률 체계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국제적 시야와 실무적 가치를 겸비한 전문적 인사이트를 제공하였습니다.

패널 토론 세션의 종료와 함께, 이번 세미나는 열정적이고 전문적인 분위기 속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정림(Li & N IP)특허사무소는 앞으로도 기업 경영진과 지식재산권 실무를 연결하는 국제적 교류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며, 국내외 기업이 IPL을 통해 지식재산권을 기업의 장기적 성장을 위한 핵심 전략 자산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입니다.
귀중한 통찰을 나누어 주신 모든 강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현장 및 온라인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의 성원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내년 제3회 IPL 세미나에서 뵙기를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