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4월 23일, 한국지식재산협회(KINPA) 2026 전체워크숍이 한국 속초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습니다. 정림(Li & N)특허사무소는 KINPA의 활발한 회원사로서 금번 KINPA 전체워크숍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주요 연사, 특별 주제 발표
행사 기간 중, 정림(Li & N)특허사무소의 소장인 이영연 변리사가 『중국 무효 심판 및 소송 실무로 부터 보는 중국 특허 출원 전략』이라는 주제로 초청 기조연설을 진행하였습니다.
실제 주요 사례를 바탕으로 중국 특허 심사 규칙, 무효심판 항변의 핵심 포인트, 소송 리스크를 심층 분석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한국 및 중국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특허 포트폴리오 구성 및 출원 최적화 방안을 제시하고, 중국 지식재산권 실무의 최신 동향을 전달함으로써 한중 지식재산권 분야의 전문 교류를 촉진하였습니다.


KINPA 2026 전체워크숍
한국지식재산협회는 한국에서 막대한 영향력을 지닌 지식재산권 산업의 권위 있는 단체입니다. 2008년 설립 이래, 협회는 300여 개의 회원사를 확보하며 한국 지식재산권 분야를 대표하는 선도 기관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특히 매년 열리는 전체워크숍은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 지식재산계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는 대표적인 행사로, 각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지식재산권 전 분야에 걸친 심층 연구와 공동 혁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시 만날 그날의 약속
이번 KINPA 2026 전체워크숍 참여는 정림(Li & N)특허사무소가 한국 및 글로벌 시장으로의 국제화 전략을 실행하고, 세계 지식재산권 최전선과의 연결을 강화하는 중요한 실천의 장이었습니다.
정림(Li & N)특허사무소는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국제적 시야를 확대하며, 국경 간 지식재산권 교류와 협력을 정례화하여 글로벌 역량을 끊임없이 발전시켜 나갈 것입니다. 이를 통해 더 많은 기업들의 해외 진출과 국내 진입을 든든히 지원하고, 전문성으로 혁신 성과의 효율적인 전환을 도움으로써 글로벌 지식재산권 협력 발전의 새로운 생태계를 함께 구축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