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0일 오후, 정림(Li & N)특허사무소 주최로 열린 「AI 특허 출원 ‑ 중·미·유럽·일본·한 심사 실무」 세미나가 베이징 왕징SOHO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 방식으로 열렸으며, AI 특허 출원의 핵심 실무 과제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중국, 미국, 유럽, 일본, 한국 등 세계 5대 특허청의 최전선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AI 특허 출원 심사과 관련된 최신 판례를 심도 있게 분석함으로써, AI 산업의 글로벌 특허 포트폴리오 구축에 실질적이고 높은 활용도를 지닌 전문적인 지식의 장을 제공하였습니다.

개회사, 미래를 향한 통찰
세미나 서두에서는 정림(Li & N)특허사무소의 파트너인 Feng Zhiyun 여사가 개회사와 사회를 맡았습니다. 지식재산권 분야에서 24년간 국내외 기업을 대상으로 특허 포트폴리오 구성 및 출원 등 전문 서비스를 제공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회의의 핵심 의제를 정확하게 짚어내고 각 세션을 유기적으로 연결함으로써 참석자들 간의 깊이 있는 논의와 활발한 아이디어 교환을 이끌어냈습니다.

전문가 집결, 실무와 학술의 조화
이번 세미나는 정림(Li & N)특허사무소의 소장 이영연 변리사가 총괄 진행을 맡았으며, 미국 Leason Ellis LLP의 Jordan G. GARNER, 독일 Meissner Bolte의 Julian WURMSER와 Moritz-M. BLOSER, 일본 SHIGA International Patent Office의 Yuki TSUKADA, 한국 카이특허법인(유한)의 안지웅 변리사님 등 5개국의 AI 특허 출원 전문가들이 특별히 초청되었습니다. 6명의 연사들은 AI 관련 특허 출원 실무, 명세서 기재 요건, 진보성 판단 등에 대한 최신 트렌드와 실무 경험을 공유하였습니다.

Part.1 명세서 작성 전략의 해독과 실무 구현
세미나 첫 번째 세션에서는 6명의 전문가들이 AI 관련 발명 특허 명세서 작성 요건에 대해 심층 분석을 진행하였습니다.

Part.2 진보성 판단, 심도 있는 논의
AI 관련 발명 특허의 진보성 판단 세션에서는 중국, 미국, 유럽, 일본, 한국의 6명의 전문가들이 각 관할권의 심사 기준, 심사 관행 및 대응 전략을 각각 공유하였습니다.

상호 작용 세션에서는 온·오프라인 참가자들이 주요 이슈에 대해 연사들과 열띤 토론을 벌였으며, AI 특허 출원과 관련된 실제 문제들에 대한 현장 답변이 이루어지는 등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습니다. 세미나 내내 뜨거운 토론과 실질적인 정보 공유가 이어졌으며, 최종적으로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큰 관심을 모은 패널 토론 세션에서는 정림(Li & N)특허사무소의 이영연 변리사가 좌장을 맡아 5명의 주요 연사들과 AI 특허 출원 명세서 및 글로벌 포트폴리오 구축 등에 관한 심도 있는 대화를 진행하였습니다. 이영연 변리사는 풍부한 전문성과 예리한 업계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연사들의 활발한 논의를 이끌었으며, 세미나는 전문적이고 실무적이며 효율적인 분위기 속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정림(Li & N)특허사무소는 앞으로도 AI 특허 출원 등 최첨단 기술 분야의 글로벌 지식재산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전공하고, 높은 수준의 전문 교류 플랫폼을 꾸준히 구축함으로써 혁신 주체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