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표준필수특허(SEP) 전문 세미나인 제4회 정보통신세미나가 선전에서 개최되겠습니다.

정림(Li & N)특허사무소는 이번 지식재산권 업계 최고 권위의 세미나에 참여하여, 전문적인 지식재산권 서비스 솔루션과 실무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지식재산권 전문가 및 산업 리더들과 함께 표준필수특허 최신 트렌드를 논의하고, 정보통신 분야 지식재산권 생태계의 미래를 함께 구축할 예정입니다.
전문성의 길잡이 | 글로벌 대응부터 일본 SEP 실무까지
이번세미나에서 정림(Li & N)특허사무소 소장 이영연 변리사는 전문적 시각으로 핵심 의제에 깊이 참여겠습니다.《글로벌 SEP 소송 격전지와 신흥 시장》 세션의 좌장을 맡아 진행을 담당하며, 일본 SEP 전문가 그룹과 함께 《일본 SEP 소송 실무 및 전망》 에 관한 심도 있는 대화를나눌 것입니다.이영연 소장은 풍부한 업계 경험과 국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해당 의제에 대한 전문적 가이드와 깊이 있는 해설을 제공할 것입니다.

Li & N 부스 소개 | 함께 나누는 지식재산권 대화
핵심 세션 참여 외에도, 정림(Li & N)특허사무소는세미나 현장에 【1호】 부스를 마련하고, 지식재산권 관련 핵심 업무에 대해 기업 법무책임자, IP 실무자, 업계 변리사들과 교류를 진행할 것입니다.

현장에서의 발표를 들어보시고, 더 나아가 정림(Li & N)특허사무소의 【1호】 부스에 방문하셔서 SEP 실무와 지식재산권 보호 전략에 대해 자유롭게 논의하시기를 진심으로 초대합니다.
3월, 선전에서 반갑게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