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24일, 정림(Li & N IP) 특허사무소가 주최한 ‘표준필수특허(SEP) 소송 - 유럽편’ 전문가 세미나가 베이징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본 세미나는 글로벌, 특히 유럽과 중국에서의 SEP 소송 최신 동향을 심층 논의하는 자리로, 다수의 전문가들이 참석하였습니다.


유럽 IP 실무에 초점: 소송 동향 심층 분석
SEP 관련 소송 건수의 증가와 선례의 영향력 확대에 따라, 본 세미나에서는 Viering Jentschura & Partner의 Jörg Wahl, MEISSNER BOLTE의 Andreas Kabisch 및 Jasper C. Werhahn 등 유럽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유럽 SEP 최신 사법 동향, 소송 전략 및 컴플라이언스 실무에 관한 통찰과 실전 경험을 공유하였습니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참가자들의 활발한 질문과 전문가들의 답변으로 현장의 논의가 깊이를 더하였습니다.


라운드테이블: 다각적 시각에서의 전문가 대화
세미나의 하이라이트인 라운드테이블 세션은 정림(Li & N IP) 특허사무소의 이영연 소장이 좌장을 맡아, 세 명의 주요 발표자와 함께 유럽 SEP 소송 현안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진행하였습니다. 이영연 소장은 한중 특허 소송 법제에 대한 풍부한 이해를 바탕으로 각자의 관점을 정확히 전달하고, 다양한 의견의 교류와 융합을 효과적으로 이끌어 참가자들에게 수준 높은 지적 대화의 장을 선사하였습니다.


전문성으로 산업 발전에 기여, 교류로 합의를 추구
글로벌 SEP 소송 환경이 점점 복잡해짐에 따라, 기업들의 전문 정보와 실전 경험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림(Li & N IP) 특허사무소는 앞으로도 고품격이고 선도적인 전문 교류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해외내 지식 재원을 결집하고, 중국 기업들의 국제 지식재산권 경쟁과 협력에 탄탄한 지원을 제공할 것입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전문가와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년에 더욱 풍성한 논의로 다시 만나기를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