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림특허사무소, SEP에 힘을 모아, 미래를 함께 이끌다

발표 시간:2025-03-05

출처:정림특허사무소 | Li & N

2025년 3월 5일부터 7일까지, 지식재산권 프론티어 미디어가 주최한 제3회 지식재산권 프론티어 정보통신 포럼(IFIF 2025)이 중국 선전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포럼은 “SEP(표준필수특허) 라이선싱: 글로벌 새 흐름, 새 발전, 새 규범”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글로벌 정보통신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례 행사 중 하나로, 전 세계 10개국 이상에서 100여 개 기술 기업과 300여 명의 권리자 및 실시자 대표들이 모여 SEP 거버넌스의 새로운 방향을 함께 논의하였습니다.。

건설적 제안 · 생태계의 상생

포럼 기간 동안 지식재산권 프론티어는 “건전한 SEP 라이선싱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제안식을 특별히 개최하였고, 동시에 SEP 업계 벤치마크 시상식을 진행하여 5개 부문에서 14개 팀 및 개인에게 SEP 분야의 탁월한 기여를 인정하는 상을 수여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업계가 공유하는 “기술의 선한 활용, 규칙의 공동 관리, 생태계의 상생”이라는 가치를 드러냈습니다.

교류와 공유 · 합의의 형성

2025년 3월 5일 저녁에는 주최측이 환영 리셉션을 개최하여 참석자들에게 편안하고 즐거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 산업 상하류 간의 심도 있는 대화와 협력을 촉진하였습니다. 리셉션 현장은 편안하고 우아한 분위기 속에서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고 업계 통찰을 공유하며 지혜를 모았습니다. 이번 교류는 상호 간의 유대를 강화했을 뿐만 아니라, 이후 이어진 이틀 간의 전문적 논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기반이 되었으며, 사상의 교류와 심층 협력의 가능성을 더욱 확장시켰습니다.

전문적 참여 · 역량 발휘

정림(Li & N) 특허사무소는 이번 포럼에 큰 관심을 가지고 전 과정에 적극 참여하였습니다. 사전의 세심한 준비와 전시 부스 디자인부터 회의 기간 동안 국내외 전문가, 기업 및 권리자들과의 폭넓은 교류에 이르기까지, 전문적인 조직 능력과 효율적인 협업 수준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포럼을 통해 우리는 여러 국가의 업계 대표들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였으며, 향후 지식재산권 분야에서의 심층적인 협업을 위한 탄탄한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이번 의미 있는 행사는 정림(Li & N) 특허사무소에 소중한 교류의 플랫폼을 제공했을 뿐만 아니라, 국내외 고객에게 전문적이고 우수하며 효율적인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겠다는 우리의 약속을 더욱 확고히 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는 전문 역량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업계의 도전과 기회에 더 높은 기준으로 대응해 나갈 것입니다. 내년에 다시 만나, 지식재산권의 새로운 장을 함께 열어가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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