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19일,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영향력 있는 지식재산권(IP) 컨퍼런스인 IPBC Asia가 도쿄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성대히 개최되었습니다. 본 행사는 글로벌 선도 기업 대표, IP 법률 전문가 및 기술 혁신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식재산권과 첨단 기술의 융합 미래를 논의하는 장이 되었습니다.
1:1 대담

IPBC Asia 2025의 개회사(일본 특허청장 Yasuyuki Kasai) 이후, 첫 번째 주요 세션으로 정림(Li & N IP) 특허사무소의 창립 파트너 이영연 대표와 글로벌 테크놀로지 리더 퀄컴의 기술 라이선싱(QTL) 부문 존 한 부사장 간의 1:1 특별 대담이 진행되었습니다.

IPBC Asia 2025의 개회사(일본 특허청장 Yasuyuki Kasai) 이후, 첫 번째 주요 세션으로 정림(Li & N IP) 특허사무소의 창립 파트너 이영연 대표와 글로벌 테크놀로지 리더 퀄컴의 기술 라이선싱(QTL) 부문 존 한 부사장 간의 1:1 특별 대담이 진행되었습니다.
정림(Li & N IP) 특허사무소 창립 파트너로, 23년간 지식재산권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왔습니다. 중영일한 4개 국어에 능통하며, 다수의 글로벌 포춘 500대 기업에 고급 IP 전략 서비스를 제공해왔습니다. 국제 지식재산권 혁신 생태계의 교류와 협력을 증진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대담 핵심 주제
본 대담은 기술 라이선스 계약의 갱신, 6G 기술 발전에 따른 새로운 라이선싱 모델, AI와 통신 기술 융합이 가져오는 IP 과제, 그리고 급변하는 글로벌 규제 환경이 산업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 등 최전선 이슈를 중심으로 깊이 있는 논의를 펼쳤습니다. 존 한 부사장은 다년간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산업 생태계의 핵심 특징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미래 기술 라이선싱 체계 구축에 관한 선제적이고 통찰력 있는 전망을 제시하였습니다.


정림특허사무소 · 지식으로 미래를 열다
이번 글로벌 최고 수준의 테크 기업 경영진과의 심층 대화를 통해, 정림(Li & N IP) 특허사무소는 국제 무대에서 지식재산권 최신 동향에 대한 전문성과 정확한 이해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본 사무소는 다국어 역량과 융복합 기술 분야 서비스 능력을 기반으로, 6G, AI, 자율주행 등 신흥 기술 영역에서 기업들에게 보다 전략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포괄적인 지식재산권 법률 서비스를 지속해 나갈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