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25일, 정림(Li & N IP)특허사무소의 설립자 이영연 여사는 한국지적재산권협회(Kinpa)의 초청으로 한국 방문하여 특허주제회의에서 "상표저작권 및 디자인의 권리침해소송 대응 및 관련 배상액"을 주제로 강연하였습니다.

이영연 여사는 이 협회에서 열린 특허연차총회, 중기세미나, 각종 특허 연구 분과회의에 여러 차례 초청받아 강연을 하였으며, 매번 사실 판례를 바탕으로 특허분야의 다양한 실무 문제에 대해 심도 있는 설명을 하시고 참석자들의 호평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