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6월19일,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가 주최한 SW(SoftWear)특허 적격성 세미나가 한국 서울에서 열렸습니다. 당사 이영연 대표 변리사는 강연 초청을 받고 “중국 SW 특허 적격성”을 주제로 발표하였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세계 각 국 지적재산권 업계 전문가들이 본 국의SW 특허 적격성을 주제로 발표하였습니다. 당사의 이영연 대표 변리사는 특허 실체 심사의 관점에서 중국과 기타 국가 간 의SW 특허 심사 제도를 비교하고, 권한 부여 및 권익 보호의 관점에서 SW특허 적격성 대표적인 사례를 통한 중국SW특허 적격성 심사 표준 및 대응 전략 등 문제에 대해 분석하였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한국은 처음으로 법률 및 사례 분석, 작성 방식 등 관점에서 중국, 미국, 유럽, 한국, 일본 SW특허 적격성 문제에 대해 깊이 토론하였습니다. 또한, 삼성, LG,SK,KT 등 한국 대기업 지적재산권 관련 인사 2백여 명이 회의에 참석하였습니다.
